'Gun Review'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1/04/18 Sig Sauer P226 X-Five CO2 Airgun... (15)
  2. 2011/03/21 에드 브라운 클래식 커스텀 1911에 대해서.. (7)
  3. 2011/03/03 .22 구경 총기들 소개... (6)
  4. 2010/11/17 [Gun Review] CZ 75B review (제멋대로 리뷰입니다.) (7)
  5. 2010/10/15 Glock(글록)과 M&P9의 나름 비교 리뷰. (17)
  6. 2010/09/03 Russian Simonov SKS 7.62x39mm (1)
  7. 2010/09/02 S&W M&P 1522 (8)
  8. 2010/09/02 ruger 10/22, remington 597 의 tactical stock (12)
  9. 2010/08/10 Smith&Wesson M&P 9mm 구입했습니다. (11)

Sig Sauer P226 X-Five CO2 Airgun...

Gun Review 2011/04/18 18:14
오늘 일주일전에 주문한 140불짜리 시그사우어 P226 Co2 Airgun이 왔습니다.
처음 박스에서 꺼내어본 느낌은.. 오옷! 이건 실총하고 그립감이나 무게감이 똑같다였네요.. 그도 그럴듯이 대만제이긴하지만 시그사우어에서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받아 실총하고 100프로 똑같이 (분해도 똑같구.. 심지어는 매거진크기까지 90% 똑같다는군요..)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밥줘모드도 실총하구 똑!! 같네요.. 오옷.. 완성도자체는 예술인듯..
게다가 풀메탈슬라이드에 풀메탈바디... 몇개 파트만 플라스틱이더군요.. 

레일까지 붙인 모습임다.. 제가 레일붙인 사진을 안찍어서리.. 다른데서 퍼왔슴다요..


대략의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Manufacturer/Model: Made for Cybergun, Sig Sauer P226 X-Five
Replica Of: 
Sig Sauer P226 X-Five Tactical (9 mm)
Made In: 
Taiwan

Caliber/Ammunition/Feed: 
177, steel BBs, 18-shot magazine
Air Source: 
CO2, 12 g Powerlet
Accessories: 
extra piercing screw, allen key
Recommended Pellet or BB:
 Daisy Avanti BBs (5.5 gr)
Weight (lb)/Length (in): 
2.68.75
Body Material/Finish/Grips: 
metal, black, plastic
Barrel Length (in)/Material/Rifled:
 4.4, brass, no
Trigger Action: 
DA
, SA
Trigger Pull (lbs)/Adjustable:
 7.9 (DA), 2.7 (SA), no
Sights (front/rear): 
fixed, fixed
Velocity (fps):
 300
Sound Level (dB): 100
Thickness of Pellet Holder (in): N/A
Manufactured Dates:
 2009-present
 

실제 테스트사격해본 느낌은 아.. 이런 젠장!이었네요.. 전 15~6년전 제가 가지고 놀던 논블백 베레타 비비건을 생각했었는데..  소리도 엄청 크고(100데시벨) 블로우백 세기도 22구경 수준이네요.. 게다가 4.5미리 스틸비비에서 뿜어져(?)나오는 파괴력(1.75J).. 나름 두꺼운 철판 타겟에 자국이 움푹! 헉.. 솔직히 요근래 일이랑 시간관계상 사격장을 못가서 집에서 사격연습할려구 산건데.. 이건 잘못하다간 옆집에서 신고들어오겠네요.(가족들은 소리에 놀라서 나가서 쏘라는데.. 이거 괜히 나가서 쏘다가 경찰한테 총맞을 확률 백프로라... 쩝..)

이거 잘못하다간.. 애물단지 하나 늘은듯한 그런 느낌... 우쩐다... ㅋㅋ 

머즐브레이크랑 레일이 같이 온 놈이라 (C-more만 붙이면 바로 레이스건 만들수있는 버전임..)  레일을 볼트를 안풀고 어거지로 끼울려다가 앞쪽에 살짝(?) 스크레치가.. 으윽! 속 쓰려.. 젠장..

박스랑 총이랑 매거진.. 그리고 CO2가스캔하구 스틸BB입니다.옆의 표적지는 그냥 테스트한거라 조준이고 뭐고 없이 막한거라.. 탄착군이 개판입니다요...ㅠㅠㅠㅠ

레일을 어거지로 끼우다가 밑부분에 스크레치가.. 뿌앜!!!

가스캔이 매거진에 같이 들어가는 타입입니다. 다른 저가형(?)의 카피버전의 가느다란 매거진보담은 두툼하고 실제 매거진같이 생긴 이놈이 훨 좋네요. 12그램짜리 CO2가스캔 한통이면 50~60발정도 쏜다네요..(생각보다 많이는 못쏘는데.. 가스캔 가격이 나름 저렴하다는... 25개에 15불정도...)

사실.. 이거말고도 라이센스 안받은 시그P226 카피버전 에어피스톨이 있긴한데 모양이 약간 틀리고 시그로고도 없네요.. 그래서 두배가량 비싸지만 이놈을 선택했다는...

디테일이 쵝오!네요.. 솔직히 P226는 건샵에서 보여달래서 몇번정도만 손에 쥐어봐서리 자세한 비교는 못하지만 다른 리뷰를 보니 거의 백프로 똑같다고 하네요.. 심지어 분해방식까지 실총하고 똑같다는..

Copperhead 4.5mm 스틸 BB.. 2500발에 6달러정도하더군요.. 아.. 재밋는건 여기도 6미리 BB를 파는데 다 그린BB(썩어서 분해된는..)만 팔더군요.. 일반 BB탄은 찾아보기힘들더군요..

12그램짜리 Co2가스캔.

저번에 구매한 핸드건 택티컬라이트를 함 달아봤네요.. 오옷 달고나보니 나름 간지가...ㅋㅋ

홍콩에서 35달러에 주문한 라이트인데.. 나름 튼튼하고 열라 밝아서 맘에 드네요.. 밑에 레이저는 솔직히.. 좀 부실한듯.. 실총에 달아 쏘면 몇발안에 영점 다 틀어질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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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브라운 클래식 커스텀 1911에 대해서..

Gun Review 2011/03/21 00:28

오늘 슈팅매치 끝나고 세이프존에서 우리 스쿼드 할아버지가 바로 옆에서 총을 정리하기에 슬쩍봤더니 꽤 이쁜 1911이었네요.. 그립도 상아같은걸루 이쁘게 되어있길래 ... 
가격을 물었더니.. 허억! 3500불이랍니다... 
에드 브라운 클래식 커스텀이라고 자랑하기에...
집에 와서 검색하고 총갤에 물어보니 꽤 유명한 1911 건스미스였더군요..(노박과 더불어 넘사벽인 건스미스로 마루이에서도 GBB 에드브라운 커스텀이 있을정도로 유명하다하더군요..)

제가 잠깐 그 할아버지한테 양해를 얻어 만져본 봐론 그립감과 발란스는 거의 쵝오! 였구요.. 손에 촥 감기더군요.. ㅋㅋ 그 놈 잡아보다 제 총 잡으니.. 이건 웬 장난감 총?? 이란 생각이..

밑에 에드 브라운 커스텀들 사진이랑 동영상 올려놓습니다. 감상들해보세요..

에드 브라운 클래식 커스텀

에드 브라운 1911 10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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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구경 총기들 소개...

Gun Review 2011/03/03 14:15
제가 22구경으로도 AR이랑 1911도 있다구 그러니깐.. 어느 님이 그러시더군요. "에이!! 뻥치지 마숏!!ㅋㅋㅋ"
그래서 이 참에 제가 알거나 조금이라도 만져본 나름 다양한 22구경 총기들을 소개할까합니다요..

일단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22구경 총기들입니다.

레밍턴 597입니다. 루거 10/22와 더불어 .22구경 라이플에 명총(?)대열에 들어가는 총입니다.

루거 마크3 헌터 입니다. 주로 볼수있고 사실상 젤 많이 팔리는 종류의 22구경 피스톨이랍니다.

.22구경 피스톨의 할아버지격이라 불릴수있는 콜트 우드스만입니다. 존 브라우닝이 1915년에 디자인했다네요..(헐.. 욜라 오래됬슴다요.. 근데도 여전히 쓰이는 구조라네요.. 대단..) - 요번에 제가 구입한 노린코 M-93이 이 놈의 카피버전입니다. 바렐길이만 좀 짧고 똑같이 생겼습니다.


그 외에도 선수용 22구경 피스톨등이 있습니다.

선수용은 대략 이렇게 생긴놈들입니다. 어마무시하게 생겼습니다. 가격도 어마무시하다는군요..


자.. 이제 부터 별별 희안한 22구경 권총및 소총등을 소개하겠습니다요.. 밑에 소개하는 총기를 보시면 왜 그 많은 사람들이 .22구경을 여전히 좋아라하며 쏘는지 대략 아실수있을듯합니다.(물론 싼 탄알가격이 젤 큰 이유겠지만요..)

널리알려진 택티컬(?) 22구경 피스톨의 하나인 월터 P22입니다.(혹자는 발터라 발음하지 않음 때린다던데.. 심지어 월터HQ에서도 월터로 발음합디다..)- 어쨋든 열라 이쁩니다.

흔히 22구경 글록이라고 알려져있는 ISSC Austria M22SP 입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글록하고 참 많이 닮았습니다.

ISSC Austria M22 - 췟!! 이리보니 글록하구 똑같구려..

Chiappa 1911 .22 입니다.이놈이 바로 22구경용 1911입니다. 물론 이놈 말고도 여러 메이커에서 나옵니다..

킴버에서 나온 .22구경 컨버젼 킷입니다.

Heritage Manufacture에서 나온 Rough Rider 22라고 .22LR과 .22WMR을 사용가능한 리볼버입니다. 물론 루거및 스미스앤웨슨등 많은 메이커에서도 .22구경 리볼버를 만듭니다만 가격대가 장난아닙니다.. (위의 Rough Rider 22의 경우 200불대입니다.)






스미스앤웨슨 M&P 15-22P 피스톨입니다. 사실 M&P15-22(22구경 AR15버전)의 축소판입니다요.

SIG사에서 나온 mosquito란 22구경 피스톨입니다.(총갤 x모님의 말에 의하면 SIG사 유일의 병맛 총이라구하네요..ㅋ

Taurus에서 나온 22구경 피스톨입니다. 숨기고 다니기 정말 좋아보입니다요..

Browning Buckmark .22 입니다. 이놈도 참 이쁘게 잘 생겼습디다. 22구경 피스톨중에 스텀루거와 더불어 꽤 명중률이 뛰어난 총으로 알고있습니다.

Kel-Tec PMR-30 입니다. .22WMR전용이고 풀오토를 지원해 요즘들어 인기상승중이더군요. 나름 이쁘데요.. 분해조립도 다른 22구경 피스톨에 비해선 좀 간편한듯하더군요..(원래 22구경 피스톨 분해조립이 열라 까탈(?)스럽다네요)

Kel-Tec PLR-22입니다. 흠.. 22구경 피스톨이라 부르기 참 애매한 디자인이네요.. (물론 위의 M&P15-22P도 마찬가지지만요..)

High Standard Model HD (HDM)으로 OSS(Office of Strategic Services)와 CIA요원, 미해병특수부대들사이에서 널리 쓰였다네요. -구조자체는 콜트 우드스만을 베이스로 한듯하네요.

[총갤 쉘쇼커님 추가] Colt woodsman match target입니다.



어느 님께서 22구경으로 1911을 쏠때 반동이 약해 슬라이드가 제대로 후퇴하냐는 질문을 하기에 킴버 22구경 컨버젼킷 사격 동영상을 올려놓습니다.. 참고바랍니다요..


위의 동영상은 Suppressed .22 pistol의 소개및 사격동영상입니다(사격장면은 1분정도뒤에 나옵니다.) 소리를 들어보면 왜 옛날 암살자들이나 특수부대원들이 22구경 피스톨에 소음기 붙여서 암살을 하러 다녔는지 잘 알수있을듯합니다. 원체 22구경 자체의 소리도 다른 구경에 비해 작은데 소음기까지 붙여놓으니 원만한 GBB피스톨 쏘는 소리보다 좀더 큰듯 싶네요.

권총류는 원체 종류가 다양하고 많아.. 더이상 소개는 좀 모하구요.. 구글업해보시길. 쭈악! 나올겁니다요..







다음은 소총류(AR)류 입니다. 

모스버그에서 나온 .22구경 택티컬 소총입니다. 건샵에 가서 실제 만져봤는데. 전반적으로 플라스틱바디라 다른 22구경 AR들에 비해 열라 가볍더군요. 위의 손잡이부분은 탈착이 불가한게 흠이더군요. 탈착만가능하면 가격대도 그렇구 모 나름 좋아보였는데.. 아깝더군요.

레밍턴에서 나온 597 VTR입니다. 묵직하니 나쁘지 않은 총입니다. 문제는 레일이 딸랑 위에 살짝 있습니다요.

Kel-Tec SU-22입니다. 솔직히 이놈은 아직 제 단골 건샵에 들어오지 않아서 만져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꽤 이뻐 보입니다. 게다가 가격이 참 착하다네요. ㅋ

루거에서 나온 SR-22입니다. 요놈도 나름 현재 베스트셀러라고 하더군요. 위의 손잡이부분은 탈착이 가능하더군요. 그리고 레일추가가 가능하여 각종 악세사리추가가 쉽다하더군요.

스미스앤웨슨에서 나온 M&P15-22입니다. 모.. 현재 나온 22구경 AR중 거의 최강(?)의 스펙을 자랑하더군요. 액션도 일반 AR-15과 비슷한방식이구요. 위의 다른 .22 AR들과 틀리게 이놈은 이곳 캐나다에선 정식 AR로 취급받더군요.(위에 것들은 AR껍데기만 씌운 22구경라이플로 취급받슴다요.) 저도 이놈 바라보고있슴다요. 이놈의 것은 건샵가면 항상 매진임다요.. 주문해놓고 좀 기둘려야될정도로 잘 팔린다고... 쩝 (개인적으로 .22매그넘을 사용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하는...)


위 동영상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장전방식이나 매거진교환방식이 AR-15계열과 아주 흡사합니다.

AR-15 .22 Conversion Kit

일반 AR-15계열의 소총도 위의 컨버전 킷으로 .22구경을 사용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참.. 별게 다있네요.


[총갤 김지훈님 추가] SIG사에서 나온 SIG522Classic입니다. 오오.. 시그... 란 말외에.. 딱히 할말이없는..ㅋ(그만큼 우수할거란이야기죠..)

SIG522SWAT - 윗 클래식은 534불.. 이놈은 640불.. 흠.. 가격도 나름 착하군요..(물론 다른 22구경 AR들에 비하면 살짝 비싼편이지만서도..)

[총갤 203.144 님 추가] ISSC mk 22 - 저번 ShotShow에 소개되었던 오스트리아 ISSC사에서 나온 22구경 소총입니다. 일명 22구경 SCAR라고 불린다네요..







그외에 신기한(?) 22구경용 총들을 좀 소개하려합니다. 보통 22구경의 소음능력과 .22탄의 작은 사이즈를 빌어서 만든 암살용(?)총기가 많네요.

나이프 손잡이에 숨긴 .22구경 리볼버랍니다.

자동차 키보다 약간 큰 5연발 22구경 리볼버.

Stinger.. 펜 건입니다. 아..불법만 아니면 하나 가지고싶다는..

참 희안하게 생겼죠? 루거에서 나온 22 Charger라는 22구경 권총입니다. 실제봤는데 크기 열라 크더군요. 무겁기도 좀 무겁구요. 이건 선수용인지 취미용인지 참 애매한... 생긴것도 참 못생긴....쩝

이것도 나이프에 장착한 22구경 리볼버.. 아니.. 리볼버에 장착한 나이프인가??? 흠.. 일본 애니가 생각나네요.. (제목은 기억안니지마

.22lr Derringer 임다.. 모.. 원체 유명한놈이죠..



저도 나름 22구경총기를 공부할겸해서 알아보기시작했는데.. 원체 오래된 탄이고 오래적부터 암살자(?)나 심지어는 특수부대에서도 쓴적이 있어서인지 이건 모.. 종류가 엄청나더군요..  시작해놓고 좀 후회했지만.. 어쨋든 어영부영 에둘러 끝을 맺습니다요 차후로 조금씩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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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Review] CZ 75B review (제멋대로 리뷰입니다.)

Gun Review 2010/11/17 17:14
요즘 디씨 총갤에 좀 자주 들리는데 어떤분께서 올리는 글이 조금 이슈?가 되어있네요.. 저도 리플을 몇개 달아봤는데 그 분의 글에 동의하는 점도 있네요.. 재밋는건 그분의 글을 보면 나름 꽤 훌륭한 지식(혹은 경험)의 소유자이신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 참 얄팍한 지식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더군요.. 아니.. 얄팍하기보담은 약간의 아집이랄까? 어쨋든.. 나름 재밋는 글을 많이 쓰더군요.. 


어쨋든 그 분의 글에서 CZ 75B(모..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체코에서 나온 총입니다요. 좀더 정확한 정보는 http://zzang1847.tistory.com/305 로 가심 보실수있습니다.)
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오늘 건샵에 내일 쏠 표적지 사러가는 길에 함 보여달래서 손에 쥐어봤네요. 드라이파이어도 몇번해보고 실탄발사빼곤 다른건 다 테스트해봤는데.. 오호.. 이거 꽤 좋네요.. 묵직하니..  마치 예전 베레타를 손에 쥐었을때의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가격도 CZ 75B Omega의 경우 669.99불(세금 빼고 캐나다 달러루..)네요.. 꽤 저렴하더군요.. 우씨.. 왜 제가 M&P9살땐 이 총이 그 건샵에 없었는지 원.. 하기사 있었어도 그땐 다른총은 눈에 안들어오던때라서. 헐..
그립감도 좋구 방아쇠도 가볍구 아니 Crisp하달까요? 한국말루... 아.... 참 찰지다? 앗쌀하다?(헛.. 이건 일본말..)
어쨋든 더블/싱글액션이라서인지 글락이랑 M&P의 방아쇠랑은 많이 다른 느낌이더군요.. 방아쇠만 놓고 봣을땐 CZ 75B의 완승!!!이란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튜닝된 1911의 방아쇠에 비할바는 아닙니다만... ㅋㅋ)
문제는 대부분의 메탈바디 싱글액션 세미오토의 경우가 그러하듯.. 슬라이드.. 참 무겁더군요.. 아니 리코일스프링이 꽤 강해서 첨 슬라이드 오픈할때 제 총을 생각해서 당겼다가 의외로 무거워서 좀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탄환 배출구가 생각보다 조금 작고 마감이 쪼금 지저분하달까? 좀 그렇더군요.. 모.. 9미리 탄알이나 탄피 배출엔 전혀 문제 없어 보입니다만....

글구 사이트도 3점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오렌지색깔로 점이 칠해져있어서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저도 낭중에 제 M&P9사이트를  파이버옵틱으로 바꾸던가  아님 오렌지색으로 칠해봐야겠네요..

CZ 75B... 만일 제가 2nd GUN으로 하나 더 산다면 이놈하고 베레타중 고민해볼정도로 좋은 느낌의 총이었습니다. 물론 베레타가 이놈보다 더 비싸긴합니다.(현재 캐나다 가격 CZ75B Omega -$669.99   베레타92FS - $799.99)

밑의 그림은 CZ-usa.com에서 퍼온 CZ 75B의 스펙입니다. 그림의 가격은 미국내 가격입니다.
원본은 http://cz-usa.com/products/view/cz-75-b/ 입니다.


P.S :솔직히 첨에 M&P를 고른이유가 폴리머 바디구 스트라이커액션방식에 가볍다는 거였는데.. 점점 총에 익숙해지면서 해머방식에 묵직한것도 나름 좋겠구나하는 생각이 가끔 드네요... 좀더 총 같달까요? ㅋㅋㅋ (그래도 계속들구 2시간이상 사격연습할려면 아무래도 가벼운게 좋겟다는 생각도 반면 드는군요.. 아.. 이놈의 갈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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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ck(글록)과 M&P9의 나름 비교 리뷰.

Gun Review 2010/10/15 02:06

오늘 회사에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보니 글록과 제가 가진 M&P9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길래 생각나서 올립니다.

제 나름대로의 두 총에 관한 리뷰입니다. 아주 주관적인 제 생각일뿐이니... 모..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선 알아서 잘 걸러서 보시기바랍니다.

M&P 9mm

Glock 17


일단 제가 현재까지 다루어본 총은 M16A1, S&W .38(revolver), Beretta 92FS, Colt 1911 .45, Glock 17, Glock 22, STI 9mm, STI .40, Ruger10/22, M&P9.. 정도 다루어(직접 쏴본..) 봤구요..
그중에서 현재 제가 소유한 M&P9을 다루기전 제가 가장 선호하던건 베레타였습니다. 적당한 리코일(반동)에 명중률도 좋았기에.. (사실 개인적으로 몇년전까진 글록이란 총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었더랬습니다. 그저 헐리우드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총이구나 하는것정도였죠..)
하지만 이곳 캐나다에 와서 총을 구매하고자 할때 일단 글록과 M&P9과 루거의 SR9, 타우러스의 24/7 프로 그리고 하이포인트 9mm를 일단 후보에 두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격대와 성능을 모든것을 따졌을때 결국엔 글록과 M&P9으로 압축이 되더군요..(루거SR9과 타우러스 24/7의 경우 그립감이나 가격대 모두 좋았으나... 품질면에서 떨어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구요.. 하이포인트의 경우 열라싼(200불안팎) 가격이 끌리긴했으니 가격외엔 모 별다른 메리트가 없더군요..물론 품질이야 말할것도 없구요..)

건샵에 가서 이것저것 재보다가 결국엔 40불싼(?) M&P9을 들고 왔습니다.

제가 M&P9을 고른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그립감입니다. 글록의 얼마 없는 단점중 하나가 바로 그립감이고 상당수의 글록 안티팬(?)들이 글록을 까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도 바로 글록의 터무니없는 그립감에 있습니다.
M&P9를 손에 쥐기전에 글록을 손에 쥐었을땐 모.. 이정도면 충분하네라고 했지만 일단 M&P9을 손에 쥔후에 글록을 쥐면.. 이건 무슨 플라스틱 벽돌을 하나 쥐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그립감이 최악이더군요..(오히려 루거랑 타우러스가 그립감면에선 글록보다 훨 낫습디다.)
반면 M&P9은 손 사이즈에 맞쳐 3가지 그립 옵션을 제공하며(전 중간그립을 사용합니다. 저희 와이프는 스몰그립..) 손잡이의 질감 자체도 꽤 미려?합니다. 글록은 참 투박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리고 동양인이 잡기엔 너무 커서 손안에서 헛논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실제로 이곳에 있는 덩치크고 손도 큰 캐나다인들도 글록의 그립이 크다고들 투덜대고 어쩔땐 엄지손가락이 매거진릴리즈버튼에 잘 안닿아서 Reload(탄창 교환)시 좀 헤메는 경우도 간혹 있더군요. 단 글록 Gen4는 그점을 많이 보안해놔서 매거진 릴리즈 버튼이 좀더 튀어나와있더군요..







그래서 각각 총의 제가 생각하는 장단점을 함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까합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임다.)

1. 명성 (Reputation)
너무나도 잘 아시겠지만 글록이란 총은 말그대로 밀리언셀러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전세계에 널리 그리고 많이 팔린총이며 그만큼 잘 증명된 총입니다. 유툽에 보면 3년간 땅속에 묻어두었던 글록을 다시 파내 물로 대충 씻어 쏴도 미스파이어없이 잘만 나가는 그런 안정적이고 아주 훌륭한 총입니다.
M&P9은 예전에 정말 잘 나가던 총기회사였지만 한때 글록에 밀려 주춤했던 스미스앤웨슨이 사활을 걸고(?) 만들어낸 M&P(Military and Police)시리즈의 선두 주자 격인 총입니다. 이전 시그마는 글록의 아류작이라고 욕을 많이 먹었지만 다시금 만들어낸 M&P9의 경우 차츰 예전 명성을 찾고있는듯합니다. 제가 듣기론 현재 미국경찰들이 M&P40을 많이들 선호한다고들 하더군요.

2. 그립감
위에서도 충분히 말했지만 그립감이나 인체공학적 디자인요소는 M&P9이 훨 낫습니다. 하지만 글록의 경우도 구매후 그립에 애프터마켓용 패드등을 붙여 그립감을 좋게하는경우도 있지만 그 사이즈 자체는 모.. 어찌할바 없는듯하더군요.
가끔 직장에서 만나 말을 섞는 여성RCMP(캐나다 연방경찰) 경찰관의 경우도 그립감만큼은 M&P9에게 더 높은 점수를 주더군요.

3. 명중률
솔직히 이점에 대해선.. 모 따로 할말이 없는듯합니다. 잘 쏘는 사람은 무엇을 가져다줘도 잘쏘는게 사실이거든요.. 얼만큼 총에 대해 익숙해져있고 메카니즘에 대해 잘 아느냐가 관건인듯합니다. 
중국제 싸구려(?) 노린코 1911(300불짜리)을 가지고도 잘 쏘는 사람들 너무나도 많더군요.. 쩝...
하지만 제가 보기엔 글록이 조금 우위에 있는듯합니다. 아주 조금.... ㅋㅋㅋ
(하지만 요번 IPSC트레이닝땐 글록 유저들을 다 이겼슴다... 60점 만점에 50점 쐈슴다. 자랑자랑...)

4. 사이트(Sight- 가늠자, 가늠쇠)
M&P9의 경우 거의 전통적인 3점 사이트구요. 글록의 경우 U자형 사이트입니다. 
사이트의 경우는 글록사이트가 저한테는 더 좋더군요. 빨리 쏴야하는 경우 눈에 훨 쉽게 들어온다고 해야할까요? 어쨋든 한때 글록 사이트만 사다가 제 M&P9에 붙여볼까도 생각했을정도로 글록 사이트가 제 개인적으론 훨 좋더군요.
지금은 제 총에 어느정도 저도 익숙해져서인지.. 모... 3점사이트도 좋네요..
그래도 어쨋든 사이트의 경우는 글록께 좋습디다. (명중률과도 좀 연관이 있는듯 하네요.. 아무래도 aiming하기 쉬운 사이트가 빨리 정확히 쏠수있으니깐요..)

글록의 U자형 사이트

M&P의 3점 사이트(사진의 것은 야간용 사이트입니다.)


5. 분해 조립.
대부분의 폴리머바디를 가진 스트라이커 액션방식의 총들이 그러하듯이 둘다 분해와 청소및 조립은 꽤 간단하지만...
이 역시 글록이 한수 위입니다. 글록의 경우 슬라이드을 오픈했건 안했건 분해버튼만 밑에 내리고 슬라이드를 앞으로 밀어주면 바로 분해가 되지만 M&P9의 경우 안에 있는 분해잠금장치를 풀어준뒤 슬라이드 오픈하고 분해버튼을 내려서 분해 해줘야해서리 나름 복잡합니다. 물론 이유는 안전에 있다고합니다. 만일 챔버에 탄알이 한발 있을경우 글락의 경우는 있건 없건 분해가 가능하지만 M&P9의 경우 꼭 슬라이드를 오픈해서 챔버를 확인하게끔 만든거라서요...
안전면에선 좋지만 정작 급할땐 좀 번거로운건 사실입니다.

6. Tang(꼬리)
제가 M&P9을 선택했던 또 하나의 이유가 바로 Tang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듯 M&P9의 Tang이 훨씬 길고 매끈하게 빠져있기에 권총 파지시 리코일(반동) 제어가 더 쉽고 발사직후 슬라이드 후퇴시에 좀더 보호가 됩니다. 또한 파지할때도 훨씬 밀착된 좋은 그립으로 파지할수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실제 총을 쏘다 손부위에 부상을 입는 대다수의 경우가 슬라이드 후퇴시 찰과상과 리코일 제어실패로 인한 엄지손가락과 손목등의 부상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렇다구 글록이 쏠때 손을 다치느냐.. 그건 물론 아닙니다요. 글록이건 M&P건 어떤 총이던 파지법이 잘못되었거나 자세가 잘못되어있으면 언젠간 부상을 한번 쯤 당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7. Safety
M&P9과 글록 모두 방아쇠 세이프티가 있습니다. 즉 방아쇠를 당기지 않는한 총알은 발사되지 않는다..(당연한말 같지만 중요한겁니다. 해머 코킹식 권총의 경우 방아쇠를 안당겨도 해머가 치면서 총기사고가 날수도 있기때문임다.)
또한 글록의 경우 떨어뜨렸을때 충격방지 세이프티등 꽤 자잘한(?).. 하지만 첨단의 세이프티로 무장되어있습니다.
M&P9의 경우 떨어뜨렸을때의 Drop Safety는 없어도 제가 젤 중요하게 생각하는 매거진세이프티가 있습니다.
즉 탄창이 결합되지 않은 상태에선 방아쇠를 당겨도 격발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글록은 매거진이 없어도 격발 가능합니다.) 쉽게말해 챔버(약실)에 탄알 한발이 있고 탄창을 뺀 상황에서 글록의 경우 발사가 가능하고 M&P9의 경우 발사가 불가능합니다. 
덕분에 M&P9의 경우 탄창없인 Dry fire도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쩝..

아.. 두 총다 Thumb세이프티같은 전통방식(?)의 세이프티나 베레타에 있는 디콕킹 레버같은것은 없읍니다. M&P의 경우 미국에서 판매되는 다른 버전의 것에선 Thumb세이프티가 달려있는게 나오긴하더군요.. 참고로 루거SR9의 경우는 달려있더군요..

8. 탄창
글록의 경우 잘 아시다시피 탄창도 강화플라스틱으로 되어있읍니다. 물론 내피는 강철이라고 하지만... 요즘 나오는 글록 탄창들을 보니 내부도 강화플라스틱이더군요. 이 역시 가볍다는 단점은 있지만 암만 강화플라스틱이라지만 빈 탄창을 바닥에 떨구면서 다른 탄창 갈아끼우는 식의 액션을 자주 취하게 되면 아무래도 불안하긴 합니다.
진짜 듣보잡 저가형의 탄창만 그렇더군요.. 그외의 건 전부 안에 강철로 덧대어져있더군요..
M&P9의 경우 이탈리아의 MEC-GAR라는 회사에서 공급하는 탄창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 탄창으론 꽤 유명한 회사라고 하네요. 일단 금속재질로 밑부분만 강화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Glock Magazine

M&P magazine

위 사진에서 보시겠지만 글록의 경우 구경, 장전수 그리고 메이커별로 꽤 다양한 서드파티 매거진이 다양한 가격에 판매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지는 글록 매거진의 경우 꽤 저가지만 괜찮은 품질로 나름 좋은 평가를 받고있더군요..(경창, 코리아 C.N.O 테크, Miliforce global등 회사에서 만듭답니다. 한 20 몇 달라정도하더군요..)
하지만 M&P9의 경우 서드파티... 없슴다. 다만 있는건 장전수및 구경별로만 한 군데회사에서 만들기땜시... 울며 겨자먹기로 50불이 넘는 탄창을 사야함다. 

9. 서드파티(액세서리)
첨에 제가 글록을 두고 가장 고민했던 부분중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액세서리 및 부품등을 구하기 쉽고 또한 개조도 쉽다. 그만큼 글록이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라는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반면 M&P9의 액세서리는 글록에 비해 참담하기 그지 없으며 설령 있다손하더라도 그 가격대가 만만치 않습니다만.. 다행히도 홀스터와 레이져사이트. 핸드건플래쉬등은 글록에 쓰이는것을 그대로 가져다 쓸수있어서 다행이더군요.
(사실.. 그외의 액세사리는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요즘 서서히 M&P9의 인기가 높아지며 슬슬 M&P9 전용 액세사리(야간사이트, 파이버옵틱사이트 등) 가격대가 글록의 액세사리 가격대정도까지 낮아진듯하더군요...(그래도 비쌉니다. 저도 홀스터하구 탄창집만 샀습니다.)

10. 구매시 케이스

M&P Case

Glock Case

구매할때 주는 케이스는 M&P9이 글록보다 좀 큽니다. 아니.. 사실,... 많이 큽니다. 글록의 경우는 좀 빡빡하게 들어가고 M&P의 경우는 좀 공간적 여유가 있는 편이라 저의 경우 케이스안에 매거진4개와 총을 같이 넣어다닙니다. 문제는 글록 케이스의 경우는 가방에 여유롭게 들어가는반면 M&P의 경우 일반 백팩에 들어가기엔 좀 무리인 크기여서 항상 손에 들고 당겨야한다는.. 쩝..
보통 글록유저들의 경우는 따로 건케이스를 사더군요.. 밑의 그림은 애프터마켓 건케이스들입니다.

권총 6정을 한번에 담아 다닐수있는 케이스입니다.



11. 전반적인 디자인
흠.. 이건 모 할말이 그닥 없읍니다만.. 베레타나 SIG등 다른 총에 비해 두 총다 못생긴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두 총만 놓고 비교해보면...
솔직히.. 글락... 정~~~~~말 못~~~~생겼습니다!!! 이건 모 플라스틱 벽돌위에 네모난 쇳덩이 하나 덩그라니 올려놓은 것같아서... 원..
제가 M&P9을 고른 마지막 요소가 그나마 둘중에 이놈이 좀더 잘생겼기 때문입니다. ㅋㅋㅋ


글록이란 총이 원체 유명하지만 워낙 유저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분명한 총인건 사실입니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이 월등히 많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저도 두 총 사이에서 꽤 많이 고민했구요.
두 총 다 손에 쥐어보고 여러 테스트를 해본 결과 제 결론은 남들이 아무리 좋다 좋다 해도 제 손에 안 맞으면 그만인 듯합니다.. ㅋㅋㅋ 결론은 디자인땜시 골랐다는 소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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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n Simonov SKS 7.62x39mm

Gun Review 2010/09/03 00:11


밑에 글에서 22구경 택티컬 라이플들을 잠깐 맛뵈기로 소개해드렸지만 실제 제가 가지고 싶어하는 라이플은 바로 이놈입니다!!!

그 이름도 유명한 시마노프 SKS!!! 우쩐일인지 몇년전부터 이놈의 SKS가 열라 많이 시중에 풀렸네요. 아마도 러시아에서 창고대방출.. 아니 무기고 대방출이 있었나봅니다. (하기사 울나라도 요즘에 예전에 쓰던 칼빈이랑 M1 60만정인가를 미국에 되팔려다가 오바마정부의 거부로 난항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만..)
1945년도에 시마노프란 사람에 의해 디자인된 이 세미 오토매틱 소총은 한때 러시아군의 주력무기가 될뻔했으나 AK-47이란 명총으로(게다가 풀 오토매틱) 말미암아 역사의 뒤안길.. 아니 무기고에 쓸쓸히 보관되어지던것이 몇년전부터인가 풀려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네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400불가까이 하던게 올해들어서 엄청난 창고대방출이 한번 더있었던지 199.99불이란 아주 착한 가격대와 1120발의 7.62x39mm 탄환도 195불이라는 아주 차분한 가격으로 풀렸네요.. (역시 Reliable Gunshop기준, 다른 매장과 차이가 꽤 날수있습니다.) 중국제 Norinco나 유고제의 경우 더 싼 가격대로 풀리고 있는데 중국제의 경우 품질에 좀 문제가 있다는게 대체적인 평이지만 취미삼아 쏘는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하네요.. 오히려 싼맛에 중국제를 찾는경우도 있다는데 사실 싸봤자 20-30불싼거라.. 쩝..

물론 Tapco에서 SKS전용 택티컬라이플 스톡도 판매하고 있구요.. 이 또한 100불안쪽 가격으로 구할수있더군요..(여기 캐나다에선 140불대정도..)

Tapco SKS stock

Tapco 말고도 꽤 여러군데 업체에서 스톡을 생산합니다만 개인적으론 Tapco가 젤 맘에 들더군요...

현재 유툽을 보건 실제 슈팅레인지에 가던 SKS가 꽤 널리 퍼지고 많이들 소지한건 분명한듯합니다. 실제 저도 슈팅레인지에서 SKS에 Tapco스톡을 씌워 가지고 와서 쏘는 사람을 더러 본적이 있습니다.

미치겠네요. 사고싶은건 많구.. 돈은 없구.. ㅋㅋㅋ 남자는 원래 나이먹을수록 장난감 가격이 비싼진다더니 그말이 정말 진리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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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M&P 1522

Gun Review 2010/09/02 23:49

밑에 글에서 루거와 레밍턴의 택티컬 22구경 라이플을 잠깐 소개했는데.. 이놈은 S&P M&P 1522이란 놈입니다.
스미스앤웨슨에서 나온 22구경 택티컬 라이플로 루거나 레밍턴같이 일반 22구경 세미오토에 스톡만 바꾼게 아니라 태생 자체가 택티컬 라이플로 나온놈이랍니다.

이놈은 루거 SR22나 레밍턴 597 VTR같이 non-restricted(제한없이 사용가능한 라이플)가 아니라 권총이나 AR-15같이 restricted firearm이라 슈팅레인지외엔 발포가 금지되어있어 사냥같은데 못가지고 나가는 나름 정통(?) 22구경 택티컬 라이플입니다.
노리쇠전진후퇴기랑 슬라이드릴리즈, 매거진릴리즈도 일반 AR-15이나 M-16하고 같은 구조로 되어있어서 M-16에 익숙해져있는 저로썬 사실 좀더 손에 붙는 맛이 있더군요..(건샵에서 이놈하구 sr22 만져봤는데.. 암만 그래도 1522이 훨 제 손엔 익숙하더군요.. ㅋㅋㅋ 문제는 이놈이구 저놈이구 둘다 22구경이구 가벼운 폴리머재질위주로 만들어져있기에 꼭 옛날 아카데미사에서 나온 장난감 라이플 만지는 느낌이더군요.. 쩝)

스미스앤웨슨 M&P1522 .22LR



574.99불에 가격 책정되어있습니다.(캐나다 밴쿠버 Reliable gunshop 기준)

밑에 간단한 스팩 적어놓았습니다. 참고하세요..
SPECIFICATIONS:
Mfg Item Num: 811030 
Category: FIREARMS - TACTICAL RIFLES 
Action :Semi-Automatic
Caliber :22 Long Rifle
Bbl Length :16
Capacity :25+1
Trigger :Standard
Safety :Lever
OAL :33 3/4 - 30 1/2
Weight :5.5 lb
Stock :Collapsible
Finish :Hard Coat Black Anodized

http://www.smith-wesson.com/webapp/wcs/stores/servlet/Product4_750001_750051_765013_-1_757786_757784_757784_ProductDisplayErrorView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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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ger 10/22, remington 597 의 tactical stock

Gun Review 2010/09/02 12:13





요즘 울 아부지께서 22구경 라이플에 필이 꽂혀서 알아보다 보니 재밋는게 나오는군요.. 헐..
일단 기본적으로 각 총기회사에서 22구경 택티컬 라이플이 있더군요. 밑의 그림은 ruger sr22 와 remington 597 VTR입니다.


가격대는 sr22가 580불정도하구... 597 vtr이 460불정도하더군요..


Ruger SR22

Remington 597 VTR



자.. 이제 기본적인 스탠다드 스톡인 ruger 10/22와 remington 597을 보자면 

Ruger 10/22

Remington 597

물론 Ruger 10/22와 SR22는 스펙에서 약간 차이는 있습니다만 같은 22구경 라이플이라 대동소이하더군요....
가격대는 Ruger 10/22 가 280불대구 Remington 597이 200불(요즘 DC해서 179불)입니다.
자 여기에 밑의 그림의 Stock을 붙여서 위의 SR22나 VTR같은 멋드러진(?) 택티컬 라이플로 개조할수있는 키트를 팔더군요.. ㅋㅋ 세상참... Tapco, Promeg등에서 나오는 스톡입니다.

PROMAG ARCHANGEL STOCK FOR 10/22 AND REM 597

Tapco stock

가격대는 100불에서 200불이상까지 천차만별이더군요.. 게다가 Ruger의 경우 Bullpup으로 개조하는 스톡까지 있더군요..

amazon.com 에서 Muzzelite 10/22® Bullpup Rifle Stock라고 검색하심 나옵니다. 가격대는 100불대...


모.. 저도 금전적여유되면 remington 597하나 사서 바꿔볼랍니다.

(참고로 Ruger 10/22는 기본 스팩이 semi-automatic인데.. full-automatic으로 쉽게 개조할수있다는군요.. 불법개조라..잘못하면 쩝...)

오올.. 방금 돌아당기다가 이런것도 찾았네요...

RUGER® 10/22® "CHICAGO" CONVERSION KIT 이랍니다. 오옷.. 꼭 옛 영화에 나오는 마피아들이 쓰는 기관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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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Wesson M&P 9mm 구입했습니다.

Gun Review 2010/08/10 22:00


총기면허 딴 이후로 몇번을 건샵에 들락날락 거리다가 글락살까 SR9살까 타우러스 살까 몇주를 망설이다가.. 기여이 손에 든건 스미스앤웨슨의 M&P9이었습니다. 글락이 확실히 명총으로 소문났지만 손에 들었을때 그립갑이 M&P9이 여타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총들과 비교했을때 월등 뛰어나고 암만 지금은 글락에 밀렸다고 해도 썩어도 준치라고 스미스앤웨슨의 명성을 믿고 구매했네요. 여기 캐나다에서 660불(세금 빼고)에 샀구요(캐나다가 미국보담 총값이 더 비쌉니다.).. 더불어 9mm탄알 1000발도 같이 사는통에 출혈이 좀 있었네요..
산 다다음날 슈팅레인지가서 300발 쏴보고 왔는데 300발 쏘는 동안 아무문제없이 잘 먹고 잘 뱉더군요, 글락만큼 잘 맞더군요..개인적으론 글락의 U자형 sight가 훨 마음에 듭니다만... 모... 3dot NOVAK사이트도 나름 좋더군요..(아무래도 3점 조준점이 전통적인거다 보니... ) 7m 사로에선 웬만큼 원하는대로 다 맞더군요.. 17미터 사로에선 한 200발가량 쏘고 난뒤라서인지 (암만 쉬엄쉬엄 쐈어도.. 힘들더군요) 탄착군이 좀 퍼지더군요.. ㅋㅋㅋ

총 케이스와 Ammo박스(50발)입니다.

케이스를 열면 탄창2개와 사이즈별 그립 그리고 트리거락(별도 구매)이 달려있는 M&P9입니다.

M&P9과 9mm ammo

M&P9과 American eagle 9mm ammo

안전상 집에선 절대 장전하지 않기에 snap caps(연습용 탄알)로 장전해봤습니다.

총번은 포샵에서 블러링했습니다 원래는 있으니 오해마세요..



M&P 9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이쪽으로 ㄱㄱㅆ
http://www.smith-wesson.com/webapp/wcs/stores/servlet/Category4_750001_750051_757954_-1_757781_757781_image
http://www.emilitarynews.com/board/sboard.php?brd_code=d0017&no=6&mode=view&cpage=1
http://www.emilitarynews.com/board/sboard.php?brd_code=d0017&no=7&mode=view&c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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